top of page
학교 버스

Ottawa-Carleton District School Board

오타와 칼튼 교육청

오타와-칼튼 교육청

Ottawa-Carleton District School Board


캐나다 수도 오타와에서 공부하는 공립학교 조기유학


오타와-칼튼 교육청은 캐나다 수도 Ottawa 지역의 대표적인 영어권 공립 교육청입니다.토론토처럼 복잡한 대도시는 부담스럽지만, 너무 작은 소도시보다는 학업 분위기, 도시 인프라, 안전한 생활 환경, 대학 진학 준비를 함께 원하는 학생에게 잘 맞는 교육청입니다.


한줄 평

“토론토보다 차분하고, 소도시보다 교육·문화 인프라가 탄탄한 수도형 공립 교육청.”




다른 교육청과 비교한 차별점

오타와-칼튼 교육청의 가장 큰 장점은 도시 자체가 학습 환경이 된다는 점입니다.캐나다 수도 오타와에는 정부기관, 대사관, 국립 박물관, 대학, 연구기관이 함께 자리하고 있어 정치, 국제관계, 법, 공공정책, 역사, 과학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에게 특히 좋은 환경입니다. Ottawa Tourism도 오타와를 캐나다 수도이자 국립 박물관과 다양한 문화·자연 환경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도시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토론토 교육청이 대도시 선택지와 규모가 장점이라면,오타와-칼튼 교육청은 차분한 수도 생활 + 영어 공립교육 + 학업 중심 분위기가 강점입니다.


한눈에 보는 오타와-칼튼 교육청

구분

내용

지역

Ontario, Ottawa

학교 유형

영어권 공립 교육청

학년

Kindergarten ~ Grade 12

입학 시기

9월 / 2월

추천 예산대

CAD 3만불대

추천 학생

차분한 도시 환경, 영어 공립학교, 온타리오 대학 진학을 원하는 학생

키워드

캐나다 수도, 공립학교, OSSD, 문화·교육 인프라, 안정적인 생활 환경


OCDSB 국제학생 프로그램은 Kindergarten부터 Grade 12까지 국제학생을 받고 있으며, 9월과 2월 입학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오타와-칼튼 교육청의 장점


1. 캐나다 수도에서 공부하는 경험

오타와는 단순한 중소도시가 아니라 캐나다의 수도입니다.국회의사당, 정부기관, 대사관, 국립 박물관, 대학들이 가까이 있어 학생들이 캐나다 사회를 더 깊게 이해할 수 있는 환경입니다.

이 점은 일반적인 공립교육청과 비교했을 때 오타와만의 분명한 차별점입니다.



2. 토론토보다 차분한 온타리오 생활

토론토나 GTA 지역은 학교 선택 폭이 넓지만, 도시 규모가 크고 생활 리듬이 빠른 편입니다.오타와는 대도시 인프라는 갖추고 있으면서도 생활 분위기는 조금 더 차분해, 처음 캐나다 유학을 시작하는 학생이 적응하기 좋은 편입니다.

특히 너무 시골은 부담스럽고, 토론토 중심부는 복잡하다고 느끼는 가족에게 좋은 중간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3. 영어 공립교육청이라는 점

오타와에는 카톨릭 교육청도 있지만, 오타와-칼튼 교육청은 일반 영어권 공립 교육청입니다.종교적 분위기보다 일반 공립학교 환경을 선호하는 학생에게 더 자연스럽게 맞을 수 있습니다.

OCDSB는 국제학생들이 공립 초·중·고등학교에서 캐나다 학생들과 함께 공부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4. 대학 진학을 생각하는 학생에게 좋은 환경

오타와에는 University of Ottawa, Carleton University, Algonquin College 등 주요 대학과 컬리지가 있습니다.학생들이 고등학교 때부터 대학 도시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고, 온타리오 고등학교 졸업장인 OSSD 취득을 목표로 대학 진학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OCDSB 국제학생은 OSSD 졸업을 목표로 학업을 진행할 수 있으며, 공식 안내에서도 학생에 따라 졸업까지 필요한 기간이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런 학생에게 추천합니다

  • 토론토보다 차분한 온타리오 지역을 원하는 학생

  • 너무 작은 소도시는 부담스러운 학생

  • 일반 영어권 공립학교를 원하는 학생

  • 정치, 국제관계, 법, 공공정책, 역사, 과학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

  • 오타와대, 칼튼대, 온타리오 대학 진학을 고려하는 학생

  • 홈스테이 생활과 학교생활의 균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학생




지원 전 확인해야 할 점

오타와-칼튼 교육청은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지만, 모든 학생에게 맞는 것은 아닙니다.

  • 희망 학교의 국제학생 자리 가능 여부

  • ESL 지원 여부

  • 11~12학년 과목 선택 가능 여부

  • 목표 대학·전공에 필요한 과목 개설 여부

  • 홈스테이 위치와 통학 시간

  • 겨울 날씨 적응 가능 여부

  • 토론토/GTA와 비교했을 때 생활 편의성 차이


고고캐나다 상담 포인트

오타와-칼튼 교육청은 “조용한 소도시 공립”도 아니고, “복잡한 대도시 공립”도 아닌 균형형 선택지입니다.

고고캐나다는 오타와-칼튼 교육청을 상담할 때 단순히 학비만 비교하지 않고,학생이 토론토형 대도시가 맞는지, 워터루형 대학도시가 맞는지, 오타와형 수도 환경이 맞는지를 함께 비교해 안내합니다.



우리 아이에게 맞는 온타리오 교육청 비교하기

학비

Fee Description CAD$

FULL YEAR

입학 날짜

9월 & 2월

입학신청비 (non‐refundable)

C$400

학비 Tuition

C$15,800

보험료 Insurance

C$600.00

홈스테이비($500 Refundable Security Deposit is included )

C$ 15,843(10개월)

2026-2027 updated

참고: 모든 전신 송금에는 $40의 전신 송금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조기유학 상담 신청하기

마음이 따뜻한 스페셜리스트에게 무료 상담과 현지 캐나다의 밀착케어를 받아보세요. 

bottom of page